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새만금지방환경청장(김상훈)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지속되고 최근
황사 유입 등으로 인한 국민 생활불편과 건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먼지가 다량으로 발생하는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및 액체연료
(벙커c유,경유 등)를 사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질 개선을 위한
특별점검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 새만금지방환경청에서 도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52개소를
점검한 결과 24개(46%) 업체가 비산먼지 발생 억제를 위한 조치
미이행 등으로 적발되어 대기질 개선을 위한 사업장의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대기질 개선을 위한 특별점검은 2-21일부터 4-30일까지
실시되며 레미콘.시멘트.아스콘 제조업 및 건설폐기물 처리업 등
비산먼지 발생이 많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여부를 비롯 야적장의
방진덮개 및 세륜.세차 시설의 설치 등 비산먼지의 발생을 줄이기
위한 시설의 설치.운영 여부와 액체연료 사용기준 준수 여부 등 이다.
새만금지방환경청은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국민건강이 우려되는
만큼 비산먼지가 발생하는 사업장에서는 비산먼지 저감을 위하여
자발적으로 노력 해 줄 것을 당부하고
폐비닐과 같은 생활폐기물을 불법적으로 소각하여 대기질을 악화
시키는 행위 등을 목격 할 때에는 국번없이 128(휴대전화는 지역번호
+128)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북취재본부 정 혹태 보도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