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총 46억 원을 투입해 2019년까지 봄의마을 주변 재정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서천군 봄의마을은 옛 서천시장을 이전하면서 시가지 공동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2011년에 건립된 문화복합시설로 각종 프로그램, 행사 등 연간 이용인원이 약 15만 명 이상이다.
하지만 주변지역의 미약한 기반시설 실정으로 주차장 확충 등 끊임없는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서천군은 봄의마을 인근인 서천중학교 옆 야산을 이용해 주변을 재정비하기 위해 올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 및 반영해 설계를 완료하고 내년도까지 친환경 주차장과 다목적 공원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봄의마을 주변 재정비 사업을 통해 우리군의 대표적인 문화복합시설로 각광받고 있는 봄의마을의 활용가치를 극대화해 주민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 할 것”이라며 “토지이용계획과 관련해 군민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