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충북 증평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불시점검에서 1곳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증평소방서에 따르면 제천·밀양화재 때 문제가 됐던 비상구 등 피난시설의 안전의식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점검을 했다.
안전관리 문화정착과 설 명절 기간 화재발생이나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목적도 있다.
A업소는 비상구에 장애물을 설치했다 적발돼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의한 특별법을 위반했다.
소방서는 이 업소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소방서는 중점관리대상 업체인 두산전자에서 화재취약요소를 점검했다. 요양시설의 화재예방 안전관리과 초기대응능력 향상 등 소방안전교육도 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단 한 건의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법령 위반행위 적발 시 관계 법령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