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충남도가 설 명절 선물세트로 인기가 높은 곶감, 한과, 홍삼, 과일 등 도내 생산 농특산물을 온라인 쇼핑몰 ‘농사랑’과 대전MBC ‘푸른밥상 직거래장터’를 통해 선보인다.
우선 9일부터 11일까지 대전MBC 야외주차장에서 열리는 푸른밥상 직거래장터에서는 도내 120여 농가가 참여, 홍삼과 과일 등 저렴한 선물세트가 대거 선을 보인다.
특히 이번 푸른밥상 직거래장터에서는 전통놀이와 장작불 피우기 등 시골의 향수를 만끽할 수 있는 흥겨운 장터를 연출, 명절 분위기를 한껏 돋울 계획이다.
도내 농특산물을 통한 나눔의 명절 분위기는 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 농사랑이 이어 받는다.
농사랑은 12~13일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온양캠퍼스에서, 13~14일에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2곳에서 특판전을 개최한다.
농사랑이 진행하는 특판전에는 도내 60여 농가가 참여해 곶감세트, 한과 등 지역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을 할인쿠폰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 선물특판전은 도내 기업과 협력해 추진하는 기업과 농촌의 상생협력 모델로, 앞으로도 명절은 물론, 시기별로 정례화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설맞이 농특산물 선물전은 소비자에게는 쇼핑의 선택을 넓히고, 영세 농가에는 판로의 기회를 높이는 배려 농정의 대표 사례가 될 것”이라며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