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함안군은 군의 안정과 군민화합을 기원하는 대표적 축제 ‘함안아라문화제’ 준비를 위한 올해 첫 회의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올해 31회를 맞는 아라문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7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이일석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위원과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라제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올해 함안아라문화제를 더욱 풍부해진 체험중심의 참여형 축제로 마련해 오는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함안공설운동장, 함주공원 일원에서 열기로 했다.
또 `아라대왕 등극 및 천신제 재현` 개최 공연장을 지난해 함안박물관에서 올해 함안공설운동장으로 이동하는 등 지역의 뿌리인 아라가야를 더 많은 관람객들에게 선보여 아라가야의 위상을 높이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체험 콘텐츠를 더욱 강화하기로 하고 각각 1박 2일 관광프로그램 신설과 아라가야 불빛 숲 조성으로 전환했다.
아라제위원회 위원장 이 권한대행은 “지난 축제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향후 지속적인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를 부양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개최 준비를 착실히 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