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코스피 지수가 2%대 급락 출발했다. 간밤 뉴욕 증시가 폭락한데 따른 여파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채권수익률이 상승하자 매도물량이 쏟아지며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락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032.89포인트(4.2%) 하락한 2만3860.46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00.66포인트(3.8%) 떨어진 2581.00으로 장을 끝냈다. 심리적 저항선인 2600선이 무너지며 10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떨어졌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74.83포인트(3.9%) 밀린 6777.16으로 마감했다. 아마존(-4.7%), 페이스북(-4.8%), 알파벳(-4.5%) 등 대형 기술주들이 급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9일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피는 49.65포인트(2.06%) 하락한 2357.97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60.89포인트(2.53%) 내린 2346.73에 개장했다.
증권주가 증시 급락에 장 초반 동반 하락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전날보다 2.71% 내린 9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로써 미래에셋대우는 7거래일 연속 하락 중이다.
또 같은 시간 DB금융투자은 4.76%, NH투자증권 2.99%, 대신증권 2.51%, 삼성증권 2.46%, 메리츠종금증권 2.35%, 한국금융지주 1.98%, 유안타증권은 1.67% 각각 하락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21.64포인트(2.51%) 내린 840.30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은 29.81포인트(3.46%) 내린 832.13에 개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