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더불어민주당 조선대학교 권세도 초빙교수가 2월 8일(목) 오후 14시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돌아오는 6월에 실시하는 여수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에 앞서 권 후보는 지지자 100여 명과 함께 현충탑에서 참배했다.
권 후보는 회견에서 “시민들과 마음이 통하는 첫 번째 시장이 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권 후보는 출마하는 여수시에 대한 3대 공약도 제시했다. 더 여수(남해안 교통 허브), 더 민주(공정한 시스템), 더 세도(지방분권) 등을 약속하며 여수의 잠재력을 끌어올려 여수시를 밝고 강하게 만들겠다고 권 후보는 강조했다.
권 후보가 출마하는 여수시는 현 주철현 시장의 상포 지구 친인척 특혜 의혹으로 여수시의회 상포특위에서 검찰에 고발할 예정인 지역이다. 이에 권 후보는 "권력과 부를 가진 소수 특권층을 위한 가짜 정치가 아닌, 보통 사람을 대변하는 진짜 정치를 하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지난 9월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권 후보는 경찰에서 30여 년 간 재직하면서 주로 정보 분야에서 일해 온 인물로, 영등포경찰서장, 경찰대학 지도교수,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여수고등학교 총동문회 회장, 조선대학교 초빙교수를 역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