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하동소방서(서장 성호선)는 8일 하동레일파크, 실내 수영장, 문화예술회관 등 자동 심장충격기가 설치된 대상의 관계자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방서와 보건소 간의 협업을 통해 심폐소생술 이론ㆍ자동 심장충격기 사용법을 포함한 실습교육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수료율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급성 심정지 환자의 경우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고 목격자의 심폐소생술 여부에 따라 생존율이 크게 달라지는데 국내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2008년 1.9%에서 2016년 16.8%로 약 9배 증가했지만 선진국에 비해서는 아직 낮은 수준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급성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빠르고 정확한 심폐소생술의 시행에 달려 있다”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도록 지속해서 교육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