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경남도교육청은 2019학년도부터 거제지역 일반고(자공고)7곳에 대해 평준화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경남도의회는 지난달 31일 제350회 임시회에서 거제시를 평준화 지역에 포함하는 조례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내년도 평준화 지역 일반고 입학전형을 위해 ▲통학여건 개선 ▲비선호학교 해소 ▲학교 간 교육격차 해소 ▲단위학교 교육과정 다양화‧특성화 등을 위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지난해 거제시 고교평준화 도입을 위해 해당 지역 1~2학년 중학생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여론조사와 타당성 연구 용역을 한 결과 조례안에서 규정하는 주민 찬성률 기준인 60%가 넘는 65%가 찬성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선규 중등교육과장은 “오는 3월에 거제시를 포함하는 2019학년도 경남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7월에 도고등학교군을 수정 고시해서 거제시를 포함한 2019학년도 평준화 지역 일반고 입학전형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