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부산지방우정청은 오는 5일부터 20일까지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설 우편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 명절 특별소통기간 중 부산·울산·경남의 소포우편물이 약 199만2000개(하루 평균 약 16만6000개)가 접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하루 평균 615명의 추가인력과 600여대의 차량을 투입해 운영할 예정이며, 택배지킴이와 배달인력을 추가 투입하는 등 집배원의 배달업무량도 줄여 우편물 소통을 원활히 할 계획이다.
한편, 우정청은 설 명절 우편물 배달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부패하기 쉬운 어패류나 육류 등은 반드시 아이스팩을 함께 넣어 포장해 줄것과 부패하기 쉬운 우편물은 안전한 배달을 위해 9일 까지 보내줄 것을 당부 했다.
또 파손되기 쉬운 물건은 스티로폼이나 에어패드 등 완충재를 충분히 넣어 포장하는 것이 필요하며, 소포·택배의 경우 연락 가능한 연락처를 정확히 기재하면 배송이 지연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