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충남도립대(총장 허재영)가 지난 2009년부터 10년째 등록금을 인하 또는 동결키로 했다.
충남도립대는 최근 교직원, 학생 대표, 외부 전문가, 대학 동문 등으로 구성된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등록금 동결을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충남도립대 재학생의 1학기 등록금은 지난해와 같이 인문사회계열 106만 5500원, 자연공학계열은 129만 2500원이다.
허재영 총장은 “충남도립대 등록금은 전국 137개 전문대 등록금 평균액의 43% 수준에 불과하다”라며 “대내외적으로 등록금 인상 요인이 많았으나, 공립대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정부의 등록금 부담 완화 정책에 적극 동참하며, 학부모·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등록금을 동결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립대는 지난해 전국 전문대학 중 처음으로 신입생 입학금(29만 2000원)과 전형료 폐지를 결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