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은평구, 지자체 혁신평가 서울 자치구 중 유일 ‘9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등급에 선정되며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9년 연속 혁신평가 우수기관’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관 혁신역량, 혁신성과, 대표과제 등 3개 항목을 기준으로 이루어...

충남지방경찰청(청장 이재열)은 26일 충남경찰청 수사‧형사 지휘부 및 충남 일선 16개 경찰서 수사‧형사과장‧지능범죄수사팀장이 참가한 가운데 업무 공유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이재열 청장은 이 자리에서 “全 기능이 합심하여 6월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국가적 행사인 평창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테러 예방에도 노력해야 한다고 주문하였다.
지난 1월 2일부터 시행중인 ‘장기 기획(인지)수사 일몰제’ 등 각종 수사구조개혁 과제들에 대해서는 그 본래 취지가 국민 권익 향상에 있음으로 국민이 혜택을 볼 수 있는 방향으로 내실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워크숍에 참석했던 아산경찰서 이형근 수사과장은 “올 한해가 공명정대한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성공적인 평창 올림픽 개최를 위해 경찰이 총력대응을 해야 할 시기인 것 같다.
동시에 경찰개혁위원회에서 제시한 수사분야 개혁과제들이 국민 권익 향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세밀하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