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도봉구가 설립하고 사단법인 한국청소년 지원네트워크가 위탁‧운영하는 창동청소년문화의집이 1월 19일, 2017년 여성가족부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의 활동분야 최우수 프로그램, 보호분야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상 및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활동분야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별(★) 볼 일 있는 도봉-천사(천문역사)를 찾아서’는 창동청소년문화의집이 보유한 천문대를 활용하여 참여와 체험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우리나라 천문역사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보호분야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알(면)바(뀌는)생(활)’은 청소년과 사업주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실시하고, 근로환경보호단 알바생을 구성하여 캠페인 및 사업장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등 청소년들의 근로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창동청소년문화의집 하중래 관장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올해에도 내실 있는 문화의집 운영을 위해 힘쓰겠다. 아울러 이번에 최우수와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두 프로그램은 2018년에도 시즌2로 새롭게 기획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