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인터넷 이용에 불편을 초래했던 공인인증서 제도가 폐지된다. 대안으로 전자서명이 활용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공인인증서 제도를 폐지하기 위해 현재 공인인증서 사용을 의무화하고 있는 전자상거래법과 전자서명법 등을 올해 초부터 개정하며, 이를 통해 액티브x 없는 편리한 인터넷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양환정 정보통신정책실장에 따르면, 공인인증서의 법적 효력은 달라져도 계속 사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공인인증서 제도의 대안으로는 전자서명이 활용될 예정이며, 이와 관련해 3월 중에 전자서명의 안전한 관리와 평가 체계에 관한 세부 방침이 마련될 전망이다.
공인인증서 폐지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만 불편한게 아니었네" 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대체로 환영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