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고용인원이 30명 미만인 소상공인은 올해부터 근로자 1인당 월 13만 원을 지원받는다.
여수시는 최저임금 인상 등에 따른 소상공과 영세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이달부터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요건은 고용인원 30명 미만, 근로자 월 보수 190만 원 미만, 1개월 이상 고용, 최저임금 준수, 고용보험 가입 등이다.
대상 사업주에게는 심사를 거쳐 근로자 1인 당 월 13만 원의 일자리 안정자금이 지원된다.
공동주택 경비원과 청소원 등을 고용한 사업주는 인원 제한을 받지 않으며, 근로자가 10명 미만인 사업주는 사회보험료도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일자리 안정자금 홈페이지(http://jobfunds.or.kr/)나 근로복지공단,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홍보물을 배포하고, 읍면동 주민센터에는 일자리 안정자금 안내 전담창구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