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동해소방서(서장 이수남)는 지난 19일 오후 2시 부터 동쪽바다 중앙시장을 포함한 관내 3곳의 전통시장(북평민속시장, 남부재래시장)에서 ‘화재 안전의 날’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소방안전 대책의 일환으로 1월 19일 ‘화재 안전의 날’로 지정함에 따라 동해소방서와 동해경찰서, 시장 상인회, 시민안전관리협의회, 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 인원 60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점포별 소화기 비치 상태 확인 ▲전기ㆍ가스 등 화기 취급 시설 안전 지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소방차 진입로 확보 위한 길 터주기 홍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분위기 조성 등을 진행했다.
이수남 서장은 “앞으로 강원도에서 시작된 1.19 ‘화재안전의 날’이 11. 9 ‘소방의 날’처럼 전 국민이 기억하는 날로 되길 바란다”며 “이번 캠페인이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예방과 안전한 동해시 만들기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