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올해도 ‘강남인강’ 지원…중·고생 500명에 수강료 보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관내 중·고등학생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자기주도 학습 기반을 넓히기 위해 ‘강남인강(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수강 지원 사업’을 2026년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강남구와 협약을 맺고 처음 도입한 사업을 올해도 연장하는 것이다.‘강남인강’은 강남구가 운영하는 공공 온라인 학습 플랫...

대구시는 시민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이용자 중심의 통합예약시스템을 구축,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20개 기관 31개 예약서비스를 단일 홈페이지로 통합해 22일부터 공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합예약시스템은 그동안 개별 운영돼 온 20개 기관 31개 예약 서비스를 단일 홈페이지로 통합해서 구축한 시스템이다.
시스템 메인 화면에는 견학·체험, 교육·강좌, 공연·전시, 체육시설, 시설 대관 등 사용 빈도가 높은 5개 카테고리로 메뉴를 배치했다.
여성회관·종합복지회관 등의 수강 신청부터 시민안전테마파크·보건환경연구원 등 체험 예약, 시민운동장 시설 대관 등 공공 예약 서비스를 한 곳에서 예약할 수 있다. 수강료, 사용료, 대관료 등은 전자결제로 납부할 수 있다.
시스템은 반응형 웹으로 구축해 접속 시 속도가 느려지는 현상 없이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서 예약, 결제, 취소, 환불까지 가능하다.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통합예약시스템이 대구시 대표예약시스템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올해 이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개편하겠다.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