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서산시장후보 김영수(자유한국당)
김영수(62) 전 서산시 자치행정국장이 6·13 서산시장 선거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국장은 지난 17일 서산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자청 “시장이 되려는 사람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모험적인 시정을 시도하면 안 된다.
서산의 민심은 안정과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풍부한 행정경험으로 새롭고 안정된 서산발전을 이끌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양대동 쓰레기 소각장 설치, 복합터미널 이전계획이 포함된 수석지구 도시개발계획 등 지역의 이슈화 된 주요 사업은 백지화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전 국장은 서산 운산초, 대철중, 중앙고(구 서산농고)를 졸업했으며 9급으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에는 2016년 12월 정년퇴임까지 고북면장, 농림과장, 주민지원국장, 자치행정국장,의회사무국장 등 서산시청에서 요직을 두루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