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이재명 성남시장이 미세먼지 대책을 두고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판하고 서울시청 앞 1인 시위를 구상 중이라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에게 “도가 지나치다”며 “서울시에 시비 말고 경기도 잘 챙겨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난 17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미세먼지 대책은 지방자치제하에서 자치단체별로 다를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남 지사가 박 시장에 공개토론을 주장하는 것에 “도를 넘었다”고 지적했다. 이 시장은 “미세먼지는 국민건강에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지만 국제관계까지 얽힌 복잡한 문제라 해결책이 쉽지 않다”며 “미세먼지 대책은 지방자치제 하에서 자치단체 별로 다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지사는 엄청난 예산과 권한을 직접 행사하는 위치에 있다”며 “미세먼지 대책이 있다면 타 지자체와 공개토론으로 자기 실력을 과시하고 다룰 게 아니라 자기 권한으로 그 정책을 만들어 시행하면 되고 또 그렇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다른 지자체 정책을 비난하고 공개토론 할 시간에 더 나은 정책 발굴과 시행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