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은평구, 지자체 혁신평가 서울 자치구 중 유일 ‘9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등급에 선정되며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9년 연속 혁신평가 우수기관’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관 혁신역량, 혁신성과, 대표과제 등 3개 항목을 기준으로 이루어...
연천군 보건의료원(원장 차상훈)은 오는 1월 23일 부터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찾아가는 한방 가정방문 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한방 가정방문진료는 한의사, 방문간호사등으로 구성된 방문진료팀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거동불편 환자를 대상으로 침, 뜸, 투약 등 8회 방문 일정에 따라 진료와 중풍 예방교육 등 스스로 건강상태를 관리 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라고 밝혔다.
박미향 보건사업과장은 “거동이 불편하여 병원을 찾지 못하는 의료소외계층 환자에게 가정방문진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노령인구가 많은 연천군 주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한방 가정방문진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보건의료원(방문건강관리실☎ 839-4181)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