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경기도는 설계경제성심사의 효과적 운영을 위해 역량 있고 경험 있는 ‘설계경제성심사 VE 리더’를 1월 12일부터 1월 22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설계경제성심사 VE 리더’는 경기도 및 도 산하기관, 도내 시군에서 추진하는 100억 원 이상의 건설공사에 대한 설계경제성심사 워크숍에서 설계의 경제성 및 품질향상을 위한 리더 역할을 담당한다.
도에서는 우수한 설계경제성심사 리더 확보를 위해 공개모집 방식을 통해 5~7명의 VE 리더를 선발할 계획으로, VE 리더 임기는 2018년 2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신청자격은 근무지가 수도권(경기·서울·인천) 대상자로, VE전문기관에서 인정한 최고수준의 VE전문가 자격증(CVS, CVCP, CVP, KCVS 등)을 보유한 자 및 VE리더 수행경험이 5회 이상인자로 한정된다.
신청방법은 경기도 공식 홈페이지/www.gg.go.kr)의 도정뉴스의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관련 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1월 2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eroskals@gg.go.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남동경 경기도 건설정책과장은 “공공건설공사의 품질 향상과 원가 절감을 위한 설계경제성심사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역량 있고 경험 있는 VE 리더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한해 100억 원 이상인 흑천 지방하천 수해 상습지 개수사업,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조성공사 등 15건에 대한 설계경제성심사를 통해 205억 원의 예산절감효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