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 아니냐는 의심을 받는 다스의 '120억 횡령 의혹'과 더불어 다스의 투자금 반환 과정에 대한 의혹을 들여다보는 검찰이 핵심 참고인을 연이어 소환하는 등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1일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부장 신봉수)는 11일 "최근 김성우 다스 전 사장과 권승호 다스 전 전무를 조사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 측근인 두 사람은 다스 설립에도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
검찰은 두 사람을 상대로 다스의 설립 경위를 비롯해 운영 방향과 결재 체계 등에 대해 캐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첨단범죄수사1부는 지난 3일 다스 전 직원인 A씨의 자택과 차량 등을 압수수색했다.
다스와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A씨의 자택에 일부가 보관된 정황을 포착하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이날 압수수색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날인 4일에는 국세청이 다스 경주 본사에 조사관 40여명을 보내 세무조사를 벌였다.
앞서 장모 옵셔널캐피탈 대표이사는 "2011년 이 전 대통령 등의 압박으로 옵셔널캐피탈이 김경준 전 BBK 투자자문 대표에게 받아야 할 140억원이 다스로 넘어갔다"며 지난해 10월 이 전 대통령과 김재수 전 LA 총영사를 직권남용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중앙지검과 별개로 다스의 120억원대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수사하고 있는 검찰 다스 수사팀(팀장 문찬석 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은 11일 경북 경주시 다스 본사 등을 비롯해 관련자 사무실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2008년 다스 자금 120억원을 횡령한 것으로 확인됐던 경리 여직원 조모씨 등 핵심 관계자 자택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