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보은군보건소가 순회이동 진료를 운영, 지역 주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보은군보건소가 지난해 순회이동 진료를 운영해 사회복지시설과 학교 등 25곳에서 내과진료 220명, 한방진료 527명 등 총 747명에게 진료 혜택을 제공했다.
군 보건소는 공중보건의사, 간호사 등으로 이동진료반을 구성해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취약지역 주민과 장애인, 독거노인 등을 위해 마을을 순회하며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11일 회남면 남대문리를 시작으로 12월까지 내과 5회, 한방 48회 등 총 53회의 현장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