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김동일 보령시장 충남도청 방문장면
김동일 보령시장은 4일 오전 충청남도 전 부서를 방문해 지난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준 도청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굳건한 상생협력 의지로 지역 현안 해결은 물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또 김 시장은 “지난해 보령시민이 뽑은 최대 뉴스는 장항선 복선전철 사업, 2022보령해양머드엑스포 유치 등이었는데, 충청남도의 중대한 역할이 아니었으면, 이러한 희망과 성과도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재차 표현했다.
그러면서, “보령은 대천해수욕장과 머드축제 등 연간 수천만 명이 방문하는 대한민국의 관광 1번지이자 환황해권의 선도지역이다”며,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보령∼울진 간 고속화도로 사업과 같은 다양한 시군 간 광역 연계 사업과 성장동력 사업 또한 지속 발굴 ‧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올해 상반기는 민선6기에서 7기로 넘어가는 중대 전환의 시기를 맞을 것으로 보이지만, 시민의 삶에 불편함이 없고, 시정의 주요 과제들이 중단 없이 추진 되어야만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서해안시대를 주도해 나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많은 관심과 굳건한 협력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광역‧기초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손을 맞잡고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