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5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된 화천 산천어축제의 예약 열기가 뜨겁습니다.
2일 화천군과 (재)나라에 따르면 오는 6일 개막해 28일까지 열리는 ‘2018 화천 산천어축제’의 예약낚시터 예약자가 지난해에 비해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축제 개막 이틀째인 7일 예약인원은 1,540명이고, 주말인 13일에는 3,054명, 20일에는 1,355여 명 등으로 나타났다.
화천군은 예약자가 증가함에 따라 축제장 안전점검 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군은, 2일부터 예약낚시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얼음판 천공작업에 착수했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얼음 구멍을 5천여공 더 늘려, 2만여공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현재 예약낚시터 얼음두께는 30㎝ 이상이어서, 축제 개최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올해 축제 준비상황은 그 어느 때보다 좋다”며 “보다많은 분들이 축제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