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 모집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

홍준표 체제를 더욱 강화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신보수주의와 서민 보수주의'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단배식에서 “인공기가 은행 달력에 등장하는 그런 세상이 됐다”며 “금년 선거는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그런 선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때 중요한 것은 민심”이라며 “새해에는 신(新)보수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서민 보수주의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승리를 위해 책임공천제를 언급하기도 했다.
홍 대표는 “지방선거가 잘못되면 똑같이 책임지는 형태의 책임공천을 하겠다”며 “광역단체장은 중앙에서 책임공천을 하고, 기초단체장과 그 외에 대해선 지역의 당협위원장과 국회의원들이 책임공천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책임공천’에 대해 “떨어지면 책임을 지는 것”이라며 “국회의원이나 당협위원장들은 다음 총선에서 책임을 지고, 또 저는 광역단체장 선거가 잘못되면 6월에 책임을 지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과거 지방선거는 당협위원장이나 국회의원들이 자기 선거가 아니라고 방관하고 나태했다”며 “지난 대선에서도 선거가 진다고 이미 판단했기 때문에 유세차를 한 번도 안 탄 사람도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