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의 홍익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이하 홍대부중) ‘함께 만드는 성북 마을교과서, 내 손안의 성북동’ 사업과 성북동 주민센터의 ‘성북동 작은갤러리’가 만나 '2017년 동교동락&자유학기제 전시회-성북동 지구마을'이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 프로젝트 소재는, 성북동 40여 개가 넘는 국가들의 대사관, 대사관저가 소재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직접 각 국가 대사관을 방문해 각 나라 영상을 만들었으며 인터뷰를 토대로 마을 교과서 총 600부를 제작했다.
대사관에서 추천 받은 각 국가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에베레스트 산, 만리장성 및 하이델베르크 성 등과 성북구청, 성북동주민센터, 홍대부중의 모습을 3D 조형물로 제작하고, 디오라마(배경 위에 모형을 설치하여 하나의 장면을 만든 것)를 더해 멋진 작품으로 완성시켰다.
홍대부중 담당교사 김민경 씨는 “이번 행사로 익숙해졌기에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장점을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서“우리 마을 성북동은 소개할 내용이 너무나 많아 한 권의 교과서로 부족하다는 생각에 내년부터는 주제를 하나씩 선택해 매년 새로운 교과서를 제작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성북동 정희찬 동장은 “동교동락(洞校同樂) 사업을 단순히 학교를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마을구성원들과 학교가 연계할 수 있는 지속적인 연결고리로 삼아 지역사회와 학교 간 유대관계를 증진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