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강릉시(시장 최명희)는 오죽을 활용한 가공 상품화로 강릉 농식품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할 방침이다.
26일 시에 따르면 오죽은 강릉 지역에 주로 자생하는 검은 대나무로 특히 강릉 오죽은 오죽헌, 율곡 이이, 신사임당을 연계한 강릉의 대표 관광자원이다.
청정 해풍을 맞고 자란 강릉 오죽은 농식품으로서의 가치가 뛰어나고, 피로 회복 및 고혈압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시는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농촌자원복합산업화 - 농수산물 제조·가공지원)을 통해 강릉 오죽 가공 상품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내년부터 2년 동안 강릉시 성산면 위촌리를 중심으로 추진하며, 사업자로 선정된 농업회사법인합자회사 비비코에서 9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자부담 2억8600만원 포함) 오죽차, 오죽화장품 등의 상품화 생산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강릉 오죽이 이번 사업을 계기로 1차 농산물 생산, 2차 식품 제조·가공, 3차 체험관광을 아우르는 6차 산업의 선두 품목으로 거듭나 지역 내 농업인 및 중소기업의 소득증대와 고용창출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