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한파를 차단하는 온기텐트를 20일부터 설치·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광산구가 송정역 맞은편 버스정류장과 송정공원역 버스정류장에 한파를 차단하는 온기텐트를 20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수요 조사를 진행해 온기텐트 설치 지역을 더 늘린다는 게 광산구의 계획이다.온기텐트는 광산구가 지난 여름 운영했던 그늘막과 취지를 같이 한다. 폭염에서 시민 안전을 지켰듯, 한파에서도 건강을 보호하고 편의를 높이자는 뜻이다.
온기텐트는 송정역 맞은 버스정류장과 송정공원역 버스정류장에 각 1개씩 세웠다. 바람을 막기 위해 네 면에 차단막을 둘렀다. 차단막은 기다리는 시내버스 도착 여부를 안에서 파악하도록 투명비닐로 만들었다. 또 누구라도 부담 없이 이용하도록 ‘추울 때 잠시 쉬어가세요’라는 문구를 온기텐트 밖에 걸었다.
광산구는 겨울 추위에 취약한 노인, 만성질환자 등 3000여 명에게 한파 대비요령을 알리고, 방문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수요조사를 진행해 온기텐트 설치 장소를 늘리고, 한파 행동요령을 전파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