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충남도와 서천군은 20일 덕산리솜스파캐슬에서 안희정 도지사와 노박래 서천군수를 비롯한 기업 임직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우물산 외 2개사와 장항국가산업단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투자협약 기업은 식품첨가물, 합성 조미료, 농수산물 가공 등 식료품 산업에서 대기업에 납품중인 우량기업들로 총194억원을 투자하여 장항국가산단 내 32,900㎡ 부지에 공장을 신설해 입주할 예정이다.
이들 기업은 2018년 공장을 착공할 예정이며 2020년까지 투자가 완료되면 약230여 명의 신규 고용창출이 예상된다.
장항국가산단은 2019년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조성 진행중이며, 완료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업들이 공장을 착공하게 되면 산업단지 분양 활성화에 긍정적 기대효과가 있을 것으로 군은 예측하고 있다.
또한 서천군은 2018년 장항국가산단에 총10개사 공장 착공을 목표로 그동안 투자협약 체결한 기업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투자상담과 맞춤형 투자인센티브 지원으로 조기 착공을 독려할 계획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국내외적으로 경기침체와 수도권 규제완화 등으로 기업유치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지역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우량기업을장항국가산단에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업유치활동을 추진하겠다”며 기업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