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소설가 이외수가 강원 화천군 집필실 '퇴거 명령 조치' 위기에 놓인 가운데 그의 고향인 경남 함양군에서는 집필 및 거주공간을 마련했다며 환영 의사를 밝혀 작가의 거취가 주목된다.
이 작가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강원도 화천군의 최문순 군수와 막말 논란을 빚으면서 거처를 바꿀 가능성이 있어서다. 이 작가와 최 군수간 막말 논란은 지난 8월 화천군 행사장에서 발생했다.
이 작가가 술을 마시고 화천군수에게 막말한 것을 화천군의회 이홍일 의원이 문제 삼으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화천군의회가 공식 사과를 요청하고 지역 사회단체도 퇴출 요구 서명운동을 벌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이 작가가 최근 함양군을 방문했고 자연히 거처를 옮길 지가 관심 대상으로 떠올랐다. 이 작가는 함양군 관계자와 만나 함양과 화천을 반년씩 생활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함양군 측은 "이 작가가 함양군으로 오면 지역 관광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