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산청군 시천면 소재 한국선비문화연구원(원장 최구식)은 ‘장기 연구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선비문화연구원의 설립목적인 `실천적 선비정신의 연구와 선양`을 구현하기 위한 장기적 연구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6일 경남발전연구원에서 경상남도의 정책과제를 받아 주최한 `남명사상의 위상 및 세계화` 학술세미나에 이어 그 구체적 실천 방안을 강구해 보는 자리이기도 했다.
또한 한국선비문화연구원 장기 발전을 위해 지원하는 허기도 산청군수 등 지자체의 관심 속에 열리게 돼 장기적 관점에서 다양한 의견들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술세미나 본행사는 박병련 교수(한국학중앙연구원, 남명학연구원장)가 `한국선비문화연구원의 장기 연구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고, 이후 중견ㆍ신진 연구원들이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김경수 박사(한국선비문화연구원)는 `남명 사상과 청렴, 그리고 김영란법`이라는 주제로, 홍영기 교수(진주교대)는 `인성교육 프로그램 구안과 적용`이라는 주제로 `청렴`과 `인성`의 측면에서 선비 정신의 연구ㆍ교육 전망을 제시했다.
류인태 박사(한국학중앙연구원)는 `덕천원생록과 시맨틱웹 DB연구`라는 주제로, 구진성 박사(한국선비문화연구원)는 `선비들의 현실 인식과 대응의 명분`이라는 주제로 선비 집단의 구체적 동향을 고문헌을 활용해 제시했다.
산청군 시천면 소재 한국선비문화연구원(원장 최구식)은 ‘장기 연구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학술대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