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지난 2013년 7월 개소한 ‘청송군 서울센터’(서울시 동대문구 왕산로 28길 55 대유 리채 빌딩 1층)가 ‘대한민국의 중심’에 둥지를 튼 지 5년 만에 ‘군정 홍보와 대외 협력’의 산실로 자리 잡고 있다.
청송군 서울센터는 국회 및 중앙부처와 협력 체계를 구축, 청송군이 국비 예산을 확보하는 데 기민하게 대처하는가 하면 ▲청송향우회 관리와 활성화 지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슬로시티, 장난끼공화국 업무 지원 및 홍보 ▲재경학사 관리 등 대외협력 업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각종 농·특산물의 판로 개척과 문화 관광 자원의 홍보를 통해 청송군의 이미지 제고에도 한몫 함으로써 관광객 유치에 일조하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신한카드 트렌드연구소 빅 데이터 조사 결과 전년 동기 대비 2017년 5월 황금연휴 기간 동안 서울 거주자의 주요 관광지별 카드 이용액 증가율을 보면 경북 청송군 주왕산이 177% (경북 영덕군 동해 172%, 경남 남해군 남해 155%, 경북 울릉군 울릉도 145% 순)로 가장 높았다.
당초 청송군 서울센터를 개소하면서 "앞으로 국가정책에 발맞춘 군정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던 한동수 청송군수의 다부진 포부대로 현재 청송군 서울센터는 안팎으로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잘 구축하여 군정 홍보와 대외 협력에 견고한 결실을 맺어 나가고 있다는 평가다.
김세영 센터장은 "청송인으로서 서울센터의 운영에 대단한 자부심을 느낀다"며 "오고 가는 이들의 쉼터로서의 역할도 충분히 해줄 뿐만 아니라 내 고향의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더 없는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청송을 홍보하는데 두 발 벗고 뛰어 다니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