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민형배 광산구청장은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 초청으로 13일 오후 특강했다.

특강에는 광주인력개발원 훈련생 200여 명이 함께했다.
민 구청장은 “여러분 모두가 멋지고 우아한 사람이라는 걸 잊지 말아달라”며 “함께 참여하고 투표해서 보다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