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수원시는 10일 오후 2시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와 함께 사는 그들의 토크 콘서트’(약칭 개그콘서트)를 주제로 ‘2017 수원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연다.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에티켓·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사)유기 견 없는 도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강성호 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다. 강 교수는 반려 견 견주가 갖춰야 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반려 견 문제행동 대처법, 반려 견 관련 사회적 문제 해결 방안 등을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또 반려 견 산책, 반려 견 공격성 대처, 반려 견 영양과 건강관리 등 소주제 별 세부 교육과 상담 코너도 운영된다.
모든 교육과 상담은 무료로 진행되며, 반려 견을 키우는 수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이는 (사)유기 견 없는 도시 홈페이지(http://www.clearcity.kr)나 전화(031-481-8599)로 신청하면 된다.
2017년 11월 말 기준 수원시에 등록된 반려 견 수는 3만 4012마리다.
수원시는 지난 2015년 5월 광교호수공원 일원에 반려견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3,524㎡)의 애견놀이터를 만들었다. 또 해마다 ‘반려동물 한마음 축제’, ‘반려동물 문화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바람직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