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에 전국 특산물이 모인다! 강동구, 2026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구 친선도시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년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오는 2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이틀간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장터에는 국내 23개 친선도시 중 22개 시·군에서 추천한 38개 농가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일 "야당은 예산안 처리가 집권당과 정부를 위한 것이 아닌 국민을 위한 것이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
추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014년 국회선진화법 시행 이후 예산안 법정시한 처리를 처음으로 하지 못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추 대표는 "국민들의 염원이 담긴 예산안을 처리하지 못해 국민 여러분께 송구하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3% 성장과 국민소득 3만달러를 조심스럽게 기대할 수 있는 경기 회복세는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한 문재인 정부의 적절한 재정투입이 원인"이라며 "경제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적시 재정 투입이 중요하다"고 야당을 향해 예산안 처리 협조를 강조했다.
아울러 추 대표는 인천 영흥도 낙시배 전복사고와 관련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애도한다. 부상자들도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면서 "실종자 수습을 비롯한 사고 수습에 만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