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상반기 희망 전자책 서비스 운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상반기 전자책 희망 도서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희망 도서 신청은 시 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소장형 전자책 누리집(ebook.yongin.go.kr/elibrary-front) ‘희망 도서’ 메뉴에서 1인당 최대 3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도서가 입고되면 신청자에게 우선 대출되...

경남 창녕군은 다음달 4일부터 22일까지 '2017 하반기 체납 차량 번호판 전국 합동 영치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월까지 이어지는 영치활동은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대포차량 포함)에 대한 징수로 조세 정의를 바로 세우는 효과가 있다.
군은 2회 또는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은 확인 즉시 영치하며,1회 체납자는 영치 예고를 통해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대포차(자동차소유자가 아닌 자가 불법으로 운행하는 차량)도 번호판 영치 대상이다.
창녕군 자동차관련 지방세 체납액은 6억 원이며,과태료 체납은 19억 원으로 전체 세외수입 체납의 80%를 차지하고 있어 지방재정 확보에 큰 장애 요인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체납 처분을 집중적으로 추진함에 따라 대상 차량의 운행 제한 등 각종 생활에 불편을 겪기 전에 스스로 밀린 세금을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