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횡성군은 12월1일 치매국가책임제 실시를 앞두고 치매안심센터(센터장 민선향 횡성군보건소장)를 임시 개소한다고 30일 밝혔다.
보건소내에 임시 개소로 문을 여는 치매안심센터(센터장 민선향 횡성군보건소장)는 설치운영단을 구성하고 인력을 보강해 6명의 전문인력이 치매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군에 따르면 현재 횡성군보건소에 등록된 치매 환자 수는 651명으로 전체 치매환자 수는 1110명 가량으로 추정하고 있다.
치매 유병율이 전체 65세 이상 노인인구의 10%에 이르는 만큼 늘어가는 노인인구로 인해 치매환자 수 또한 점차 늘어날 전망으로 치매환자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가 필요한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센터의 임시 개소로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이 △일대일 맞춤형 상담과 조기진단 △사례관리 △의료비지원 등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며 치매 중증화 억제와 사회적 비용 경감으로 치매환자와 그 가족 고통을 덜어주고 더 나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총 19억 원의 예산(국도비 6억 4000만 원, 군비 12억 6000만 원)을 투입해 현 보건소 건물에 증축하고 내년 하반기에 △사무실 △프로그램실 △검진실 △치매카페 △치매단기쉼터 등의 시설을 갖춘뒤 정식 개소할 예정으로 전문 인력도 18여 명으로 증원된다.
군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 설치로 치매 중증화 억제 및 사회적 비용 경감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덜어주고 적극적으로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