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강원경찰의 체감안전도가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하는 등 평창동계올림픽 안전 치안에 청신호가 켜졌다.
강원지방경찰청은 경찰청 주관 '체감안전도 조사'에서 75.8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체감안전도 조사는 年 2회(상·하반기) 실시하여 지역별 국민 200명(상반기 100명, 하반기 100명)을 대상으로 전화설문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이는 상반기(75.2점) 보다 0.6점 상승한 것으로, 지난 ’12년 조사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문항은 ▲범죄안전 ▲교통안전 ▲법질서 준수 등 분야별 안전도(70%)와 전반적 안전도(30%) 등 11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금번 조사에서 강원청은 종합점수 75.8점(전국 3위)으로 전국평균 73.3점 보다 2.5점 높았고, 전반적 안전도(77.0), 분야별 안전도(75.3)도 각각 전국평균 보다 2.6점, 2.5점 높았다.
분야별 안전도 중 범죄안전도는 82.0점, 교통사고 안전도는 71.6점, 법질서 준수도는 71.4점으로 전국평균보다 각각 2.4점, 2.0점, 3.0점 높게 나타났다.
전반적인 노력수준은 77.3점, 우범지역 순찰활동 수준은 72.7점으로 전국 평균보다 3.4점, 4.4점 높게 나타났다.
체감안전도 상승 원인은 강력범죄 검거율 전국 1위(83.2%), 살인·강도 100% 검거등 ▵젠더폭력 ▵학대·실종 ▵청소년 보호 등 사회적 보호 3대 치안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는 한편, 끈질긴 수사로 강릉 노파살인 사건(’05년) 등 장기 미제사건을 해결하여 주민 불안감을 해소한 결과로 분석되었다.
최종헌 강원경찰청장은 "체감안전도 결과를 통해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안전 올림픽 준비에 청신호가 켜졌다"며 "평창동계올림픽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