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강원 춘천시는 중국인들의 한국 관광 재개에 대비해 유치 기반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한중 관계 정상화 발표 후 지역 내 최대 외국인 관광지인 남이섬을 비롯, 시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국내 여행사를 통해 1년여 넘게 중단됐던 중국인 방문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이에 시는 우선 대표 관광지인 남이섬에 관광안내원 4명을 배치했다. 이들은 연중 상근하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남이섬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을 시내 관광으로 연결하려는 취지다.
시범 운영을 거쳐 추가로 안내원을 모집, 소양강스카이워크와 명동 등 외국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관광지에도 배치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중국인 관광객 방문 재개 움직임에 맞춰 주요 명소와 거리에 플래카드를 걸어 환영 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했다.
앞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착수한 관광 포털 사이트, 모바일 홈페이지 서비스 개편을 마치고 다음 달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요일별로 코스를 달리해 운행하는 맞춤형 시티투어 상품도 다음 달 1일부터 개편키로 했다.
이밖에 시는 다음 달 22일부터 한 달여간 공지천에서 열리는 '로맨틱 춘천 페스티벌', 내년 초 예정된 평창동계올림픽 G-30 레이저 불꽃 축제 등 대형 행사를 통해 집중적으로 알린다는 일정도 잡았다.
최승묵 관광정책과장은 "다양한 방법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시내 관광을 유도, 어려움을 겪는 명동 등 시내 상권 활성화를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