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이교봉)이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일정으로 충남지역 초등학생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청소년 생활체육 안전캠프’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생활체육 활동 시 올바른 안전지식 교육을 주제로 충청남도체육회와 스포츠 안전재단 그리고 수련원 등 3개 기관이 협업으로 진행하였다.
캠프는 참가 청소년들에게 생활체육 활동 경험과 습관을 길러 평생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수련원과 스포츠 안전재단의 전문지도자들과 함께 학생들은 수련원 자연 속에서 호연지기를 키우고 체력향상과 조별 활동으로 협동심, 공동체 의식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일차 여는 마당을 시작으로 생활체육 안전교육과 스포츠 안전습관형성 이론교육, 심폐소생술 실습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야간에는 참가 청소년들의 장기자랑과 교육 피로를 풀기 위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다.
2일차 오전은 트레킹을 위한 준비운동과 정리운동배우기, 사고사례별 대처법, 트레킹 안전체크리스트를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오후에는 지도와 나침반으로 수련원 곳곳을 누비는 오리엔티어링 교육과 실기가 진행되었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이교봉 원장은 “수련원은 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청소년체험활동 프로그램을 꾸준하게 개발 보급하여 청소년 체력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