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중국의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ㆍTHAAD) 보복 후폭풍이 문화 콘텐츠 수출로 벌어들인 한류에 직격탄을 날렸다. 중국인 관광객이 줄면서 올해 3분기까지 관련 수지 흑자가 40% 감소했다.
중국인 관광객이 줄어 여행 수입 감소율도 두 자릿수에 달했다.
한국은행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음향·영상 및 관련 서비스' 수지 흑자가 2억 4천38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3%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 올해 1월에서 9월까지 일반여행 수입은 100억 5천730만 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22.1% 줄었다.
특히 중국이 방한 단체 관광상품을 전면 금지한 3월 이후 중국인 관광객을 통한 4월 일반 여행 수입은 지난해보다 28%, 5월은 43.6%로 감소 폭이 확대됐고, 이후 9월까지 일반여행 수입 감소율은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다만 한중 관계 개선 관련 양국 간 협의 결과 이후 중국의 사드보복이 완화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외교부는 지난달 31일 홈페이지에서 ‘한중 관계 개선 관련 양국 간 협의 결과’를 발표하며 양측이 모든 분야의 교류 협력을 정상적인 발전 궤도로 조속히 회복시켜 나가자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