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성남시의회 이상호․김해숙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이재호 의원 등 27명이 공동 발의한“민간·가정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방안 마련 촉구 결의안”이 이번 제233회 임시회에서 채택됐다.
결의안의 주요 내용은 어린이집 보육료가 몇 년째 동결되는 현실에서 최저임금 인상, 물가상승, 정부의 저 출산 대책 등을 반영하여 표준보육료를 현실화하고 임금인상 시기와 어린이집 신학기가 달라 발생하는 보육교사의 임금 격차로 인한 인건비 지원 대책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대표 발의한 성남시의회 이상호 의원은“정부가 지속적인 출산율 하락과 인구절벽 위기에 대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서민가구의 보육료 부담경감과 물가안정을 이유로 보육료를 몇 년간 동결함으로써 일선 어린이집의 운영 환경과 보육 교직원의 처우 수준이 매우 열악한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을 요구하였다.
성남시의회에서는 이번에 채택된 결의안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보건복지부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