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이교봉)이 청소년 체험활동과 청소년지도자 연수 프로그램 활성화로 새로운 스포츠인 바운스파이크 볼 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바운스파이크 볼 경기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과 한국 뉴 스포츠 발명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포츠다. 대회는 지난 4일 개최되었으며 ‘캐치-패스-캐치-토스-스파이크’로 이어지는 박진감 있는 운동경기다. 이날 청소년 및 예비청소년지도자, 성인 등 남·여 각 12개 팀 씩 24개 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다.
경기 규칙은 팀 당 4명이 서브존에서 우리 팀 진영으로 바운스 서브를 넣으면 우리 팀 누군가 볼을 잡아 서브자에게 패스한다. 서브자는 볼을 잡아 우리 팀 누군가에게 토스하며 그 누군가는 상대팀 지역으로 스파이크 하는 방식이다. 점수는 스파이크 한 볼이 2점 바운스 존을 맞고 공격 성공하면 2점이고 나머지는 1점이다.
수련원과 한국 뉴 스포츠 발명연구소는 투투볼, 스포츠 윷치기 등 뉴 스포츠를 개발하여 전국 학교, 청소년시설, 군부대 등에 보급하고 있다. 대회 참가 하였던 한 예비 청소년 지도자는 학교 친구들과 같이 참가하여 청소년 체험활동프로그램처럼 무척 즐거웠고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참가하여 꼭 우승하고 싶다고 밝혔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이교봉 원장은 “수련원은 앞으로 청소년 활동과 청소년지도자 연수를 위한 새로운 스포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행복한 미래로 힘차게 날아오르도록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참고로 대회 우승은 남자부 월봉고등학교 Y.B팀이, 여자부 율곡고등학교 담락백해팀이 수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