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검찰이 초등학생과 수차례 성관계를 한 여교사 A(32)씨에게 중형을 구형했다.
31일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에서 열린 ‘여교사 초등학생 성관계’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여교사 A(32세)씨 에게 징역 8년, 전자 발찌 부착 10년, 성교육프로그램 이수, 신상공개를 구형했다.
검찰은 “모든 범죄로부터 제자를 보호해야 할 스승인 A씨가 오히려 미성년자인 제자와 성관계를 맺은 것은 용서할 수 없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경남의 한 초등학교에 근무하던 A씨는 올해 6월부터 8월 사이 같은 학교 남학생을 유인해 교실과 자신의 승용차 등에서 9차례 성관계를 해 미성년자 의제 강간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A씨는 이날 진술에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고 무엇보다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 수감기간 동안 피해자 가족에게 속죄하고 참회하며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하겠다”고 말했다.
A 씨에 대한 선고공판은 내달 14일 같은 법정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