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지난 2013년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 당시 국정원이 조직적으로 증거를 조작, 은폐한 의혹에 연루된 전직 국정원 간부가 검찰에 소환된다..
서울중앙지검 국정원수사팀은 오늘 오전 10시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원 심리전단장으로 재직한 김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
또한 'MB 블랙리스트' 등에 관여한 혐의를 박 모 전 국정원 국익정보국장도 함께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김 전 단장은 남재준 전 원장 등 국정원 수뇌부와 함께 국정원 댓글 사건 은폐 등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앞서 검찰은 어제 김 전 단장의 자택을 압수 수색하고 관련 자료 등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