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솜결)는 농업인단체 주관으로 25일(수) 오전 10시부터 농업인 1200명이 참가하는 '2017 대구농업인 한마음대회'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농업인의 날(11월11일)을 기념해 지역농업의 발전을 주도한 농업인들의 사기진작과 위상을 제고하고 새로운 비전 제시를 통해 작지만 강한 농업을 실천하고, 소비자와의 상생화합의 장을 마련해 신뢰를 돈독히 하기 위해 개최된다.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의 장으로 승화시키기 위하여 5개 농업인 단체(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농업경영인회, 4-H본부, 농업인연구회연합회) 가 공동으로 마련하는'2017년 대구농업인 한마음대회'는 특강(엄대섭 바로본병원장)과 개회식(국민의례, 우수농업인 표창, 대회사, 격려사), 농업인 화합의 장과 부대행사로 대구농업을 홍보하기 위한 우수농산물 전시 및 농기계 전시 등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농업인과 소비자를 함께 어우르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친선단합 운동경기, 우리 농산물 홍보를 위한 농업인 장기자랑과 행운권 추첨도 진행돼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하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