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강북구도시관리공단 강북문화정보도서관은 오는 28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2017 강북 책문화축제(북페스티벌)’를 개최한다.
‘이 가을, 책 속에서 설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안도현 시인과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비롯 각종 체험마당, 야외공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오후 5시부터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북콘서트다.
‘사랑의 연탄재’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안도현 시인이 문학과 세상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는다. 특히 북콘서트 전문밴드 ‘숭례문학당’의 감성적인 노래 공연도 곁들여져 깊어가는 가을 분위기를 한층 돋운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는 ‘책을 구하라, 미션북파서블’, 안도현 시와 함께하는 부스, 동화로 만나는 페이스페인팅과 캐리커처, 샌드아트, 점핑 플레이 등 30개의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주민들의 참여 속에서 진행된다.
또 특설 무대에서는 신일중 난타공연, 민요합창단 공연, 공중부양 마술쇼, 어쿠스틱 기타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 이벤트가 차례로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번 2017 강북 책문화축제에는 강북구의 7개 구립도서관을 비롯 마을문고, 작은도서관, 학교, 독서동아리, 지역유관단체가 참가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리는 이번 강북 책문화축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람료나 입장료는 무료다. 단, 북콘서트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문의 및 예약접수는 강북문화정보도서관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