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대구시교육청은 19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어 농협은행을 교육청 금고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에서는 금고 선정을 위해 지난달 19일 입찰 공고를 시작으로 제안서를 접수했다.
접수 결과 2개 은행(농협은행, 대구은행)이 제안서를 접수, 금고지정 심의위원회의 평가·심의 과정을 거쳐 농협은행을 금고로 최종 지정했다.
대구시교육청은 금고선정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원 구성 시에 위원의 2~5배수를 사전 추천받아 회의 개최 전날에 경찰관 입회하에 무작위 추첨을 통해 위원을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가항목은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구무조의 안정성 △교육청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교육수요자 및 교육기관의 이용 편의성 △금고업무 관리능력 △교육기관 기여 및 교육청과 협력사업 등 5개 분야 17개 세부항목을 평가했다.
앞으로 대구시교육청에서는 1순위로 선정된 농협은행과 금고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한편 농협은행은 내년 1월 1일부터 오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교육청 금고를 운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