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대구 중구는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오는 21일과 28일, 11월 4일 오후 6시 30분 대구제일교회 기독교역사관(구, 대구제일교회)에서 ‘테라스 음악회’를 연다.
이번 음악회는 중구청이 2017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공모사업’으로 시행하는 ‘대구근대골목-노크(Knock) 1919’사업의 일환으로 대구 제일교회와 함께 진행한다.
테너 박근배, 소프라노 이영규·양원윤·이정신·김상숙·김희주, 바리톤 김지훈·송민태와 제일교회 여성 중창단 '글로리아' 등이 출연해 우리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뮤지컬 넘버와 섹소폰, 플롯 연주 등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이번 테라스 음악회를 통해 보존의 대상이었던 문화재가 문화공간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